직업에 귀천이 없다. 요즘은 정말 실감이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. 중년이 넘어가면 직장이 많이 변합니다. 우리가 국회의원이나 고위 간부가 아닌 이상 그저 평범한 직장 생활의 경우에 더욱 이 말의 뜻을 잘 이해할 것이라 봅니다. 권력을 가진 사람들은 그 맛에 죽기 아니면 살기로 그 자리에 머물러 있다고 봅니다. 일반 직장인들은 진급을 하고 중도에 직장 이직도 하면서 결국은 퇴직을 하게 됩니다. 정년까지 가는 경우에는 정말 좋은 회사라고 볼 수 있겠죠. 많은 사람들이 중도에 이직하고 또는 자영업을 찾아서 준비를 합니다. 요즘에는 자기의 1인 지식 창업을 준비를 많이 하고 실제 1인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 이 말은 정말 직업에 귀천이 없다 입니다. 혼자서 직원 말단처럼 일하기도 하고 직원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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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10. 3. 18:30